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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판다월드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풍성한 판다월드 체험 제공

Retail | Apr 2016

삼성전자의 IT 기술을 활용하여 에버랜드 내 판다 전시장을 연출했다. 이를 통해 판다월드의 몰입감에 깊이를 더하고, 나아가 판다 보전활동 홍보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이미지 및 고객 체험 가치를 형성하는 효과도 있었다.


Client

삼성물산

Role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UX 전략


Credits

제일기획 유재현, 서진영, 백형목

국내 유일의 판다 체험관

2014년 한중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판다 공동 연구’의 일환으로 2016년 중순 용인 에버랜드에 판다 2마리를 들여왔으며, 이에 앞서 에버랜드 내에 판다가 머무는 공간이면서도 방문객들이 판다를 보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다. 방문객 체험의 몰입도 향상 및 에버랜드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집객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기술을 적극 도입하였으며, 삼성전자의 제품과 솔루션을 매개로 디지털 기술의 가치를 전달하는 뜻 깊은 프로젝트였다.

동선에 따른 고객 여정

판다월드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동선을 미리 파악 및 연구하여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동하는 경로에 디지털 솔루션을 기획 및 설치하였다.



Panda World

디지털 기술을 통한 판다와의 만남

판다월드는 키오스크, 모바일 앱, 증강현실, 디지털 사이니지 및 4K 고화질 판다 영상 등 모든 디지털 기술들을 총동원해 구성한 최첨단 판다 체험관이다. 판다를 보고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닌, 판다에 대한 정보를 상세히 제공해주어 더욱 몰입감있는 체험을 주어 궁극적으로 판다와 더욱 친숙해 질 수 있는 솔루션을 제작했다.

판다월드 모바일 앱

판다월드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해당 체험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판다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또는 잘 모르고 지나쳤던 숨겨진 비밀 등 판다에 대한 모든 것을 모바일 앱으로 확인 가능하다.

앱스토어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가능.



판다게임과 증강현실의 접목

판다와 관련된 주제의 다양한 게임들 또한 판다월드 앱에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의 말을 그대로 흉내내는 '말하는 판다', 제한된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판다를 찾아내는 '판다를 찾아라' 등 친숙한 판다 캐릭터를 활용한 게임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특히 증강현실(AR) 기능이 들어간 카메라 앱을 통해 판다와 함께 실감나는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했다. 얼굴을 인식해 판다 필터를 씌워 셀카를 찍을 수 있는 '판다 마스크'가 있으며, 판다월드 내에 비치된 AR 마커를 '판다 AR'을 통해 스캔하면 3D 판다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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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이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뉴미디어 디자이너, 아티스트이며, 현재는 이곳에서 디지털 체험 마케팅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